내 실비 얼마받을까?

중복 가입도 알아서 척척, 세대별 비례보상 계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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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료비 입력 및 보험금 계산 결과

자주 묻는 질문

가입 시기에 따라 보장 구조와 자기부담금 비율이 다릅니다. 1세대(~2009.9)는 100% 보장에 가깝고, 세대가 올라갈수록 본인 부담 비율이 높아집니다. 4·5세대는 급여/비급여를 분리해 각각 다른 비율로 계산합니다.
병원비 중 보험사가 지급하지 않고 본인이 부담하는 금액입니다. 예를 들어 3세대는 통원 시 병원 규모에 따라 1만~2만원 + 나머지의 20%를 공제한 금액을 지급합니다.
실손보험은 여러 개 가입하더라도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를 초과해 보험금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.
여러 보험에 가입한 경우 각 보험사가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기준으로 나누어(비례보상) 지급합니다.

다만, 하나의 실손보험만으로 보상받기 어려운 보장한도 초과분을 다른 실손보험에서 보상받을 수 있어, 경우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
💡 예시 | 공제 후 보상 대상 의료비가 35만원인 경우 · 실손보험 1개: 통원 한도가 20만원이라면 → 20만원 보상 / 본인 부담 15만원
· 실손보험 2개: 두 보험의 보장조건에 따라 보험사가 35만원을 나누어 보상 → 총 35만원 보상 / 본인 부담 0원
즉, 보험금을 2배로 받는 것이 아니라, 실제 발생한 의료비 범위 안에서 여러 보험이 함께 보상하는 구조입니다.
각 계약의 보험별 보상액 합계가 실제 병원비를 초과할 때 비례보상이 적용됩니다.

1·2세대 (2015년 이전 가입) 지급액 = 실제 병원비 × (내 보험별 보상액 ÷ 보험별 보상액 합계) 3·4·5세대 (2016년 이후 가입) 지급액 = (실제 병원비 − 최소 자기부담금) × (내 보험별 보상액 ÷ 보험별 보상액 합계)
보험별 보상액
해당 보험 하나만 있다고 가정했을 때 보험사가 지급해야 할 금액 (독립책임액)
보험별 보상액 합계
가입한 모든 보험의 보험별 보상액을 더한 값. 이 합계가 실제 병원비보다 클 때 비례보상 적용
최소 자기부담금
가입한 보험 중 자기부담금이 가장 작은 계약의 공제금액. 이중 공제 방지를 위해 한 번만 차감
실제 병원비
보험 적용 전 본인이 실제로 낸 총 병원비 (급여+비급여+약제비)
급여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항목, 비급여는 적용되지 않는 항목입니다. 병원 영수증에 항목별로 구분되어 있으며, 모바일 건강보험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네. 처방전에 따른 약제비도 보상 대상입니다. 세대별로 공제 방식이 다르며, 이 계산기에서는 약값을 별도 입력란에 넣으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.
네. 가입 시기, 특약 유무, 보험사별 약관에 따라 실제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표준 약관 기준의 참고용 결과이며, 정확한 금액은 가입한 보험사에 문의하세요.

실손보험 세대별 비교 가이드

1세대부터 5세대 차이점 총정리

2026.08.18 마지막 수정됨